본문 바로가기
illustration Work/드로잉

당근 채소 그림 그리기

by 디자이너 메이드바이동 2021. 5. 9.

 

이번에는 당근 그림을 그려봤어요.

여주랑 비슷한 느낌으로 그려본다고 그린 건데 느낌이 비슷한가요?

그림을 더 많이 그려봐야 스타일이 정해지겠죠?

저는 그림을 그릴때 보통 인터넷에서 검색해서

사진이랑 그림을 찾아서 그 기준으로 트레이싱을 하면서 그려보고 있어요.

누끼 따듯이 완전히 똑같이 그리지는 않지만

그래도 얼핏 라인을 비슷하게 그리고 채색을 제 마음대로 하고 있어요.

그냥 보면서 그려도 되지만 그래도 트레싱을 하는 게 편하게 그린다고 해야 하나?

여튼 그런 장점이 있어서 쉽게 버릇이 안 바뀌네요.

앞으로는 사진이나 그림을 보면서 그릴 수 있도록 더 많이 노력해야겠어요.

 

 

 

 

사업자 정보 표시
메이드바이동 | 김동희 | 서울시 중랑구 망우로 | 사업자 등록번호 : 379-09-00248 | TEL : 010-5247-1726 | Mail : madebydong@naver.com | 통신판매신고번호 : 제 2016-서울중랑-0375호 |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

댓글0